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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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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성지의 샘

작성자 동탄성지교회 작성일22-07-10 09:11 조회1,7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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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성지의 샘 

고난이 들이 닥치기 시작했다.  

날마다 죽어야 하는 높아지고 자 하는 나의 의, 놀고 싶은 정욕, 게으름,

교만,  다른사람에 대해 수군수군거림 등등….

죄들이 기승을 피고 있다.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환경들이 나를 걸고 넘어진다.

하기 싫다는 목소리가 구멍까지 차올랐다. 불만이 얼굴에 가득하다

이제 그만! 내려놓자. 주님의 십자가 아래….

주님의 고난에 비하면 난 아무것도 아니다. 

매일매일 죽어야 한다. 내 안에 주님의 영향력이 더 커지도록…

그리고 매일매일 다시 시작하자…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라디아서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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